이미지 확대보기이 사업은 어르신들에게 일자리 제공을 통해 사회 참여를 확대하고, 경제적 지원을 통해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노인 공익활동(구, 공익활동)’은 지역사회 공익 증진을 위해 65세 이상 기초·직역연금수급자가 참여할 수 있는 봉사활동으로, 월 29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한다. 이번 사업에서는 ‘학교 등·하교 안전지킴이’, ‘초등학교 급식 도우미’ 등 다양한 활동에 총 4337명을 선발한다.
65세 이상(일부 60세 이상) 어르신이 참여할 수 있는 ‘노인역량 활용(구, 사회서비스형)’은 900명을 모집하며, 월 60시간 활동하면 최대 76만 원의 활동비를 받을 수 있다. 사전 연명 의향을 상담ㆍ등록하는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상담사’, 불법 운행 승강기 등을 점검하는 ‘승강기안전지원단’, 각종 사회복지시설 등에 파견돼 근무하는 사업이 있다.
또한, 일반기업으로의 취업을 알선하는 취업 지원 분야에서도 310명을 선발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어르신은 동 행정복지센터, 노인일자리수행기관에 방문하거나 노인일자리 여기, 복지로 등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이관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0099he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