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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석훈 경기도의원 "팹리스 산업 도약 위해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역할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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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석훈 경기도의원 "팹리스 산업 도약 위해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역할 강화"

전석훈 경기도의원(왼쪽부터), 김동연 경기지사, 이수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 중원구)이 주먹을 쥐어 보이고 있다. 사진=경기도의회이미지 확대보기
전석훈 경기도의원(왼쪽부터), 김동연 경기지사, 이수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 중원구)이 주먹을 쥐어 보이고 있다. 사진=경기도의회
전석훈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 3)은 '경기도 팹리스 산업 도약을 위한 소통 공감 토크'에 참석해 경기 팹리스 산업 발전을 위한 미래과학협력위원회의 역할을 강조하고, 정책 발굴 및 예산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밝혔다.

전석훈 의원은 지난 15일 성남글로벌융합센터에서 개최된 행사 자리에서 "기존 경제노동위원회에서 다양한 산업 분야를 다루면서 전문성이 부족했다"며 "미래과학협력위원회가 AI를 비롯한 첨단 과학 분야에 집중해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팹리스 산업 육성을 위한 예산 확보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더 많은 예산이 기획되려면 사업이 먼저 만들어져야 한다”고 정책 발굴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도가 팹리스 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 추진 및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서달라"며 "미래과학협력위원회에서도 관련 정책 발굴 및 예산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끝으로 "앞으로 팹리스 산업 관련 현장 방문 및 전문가 간담회 등을 통해 산업 현황을 파악하고, 관련 정책 발굴 및 예산 확보에 힘쓰겠다"며 "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가 경기 팹리스 산업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dms799@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