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열린 발대식은 올해 노인일자리사업의 시작으로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박태순 안산시의장,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김중근 상록구노인지회장, 민병종 단원구노인지회장, 노인일자리 사업 수행기관장과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등 6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발대식은 축하공연과 이민근 시장을 포함한 내빈들의 축사, 참여자 대표 선서, 안전교육, 소양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올해 안산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은 총 사업비 227억여원으로 상록구·단원구·동산노인복지관, 상록구·단원구노인지회, 안산시니어클럽, 안산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등 7개 수행기관에서 91개 사업단을 운영하며 도합 6387명의 어르신이 참여한다.
이관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0099he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