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 연대의식 바탕으로 피해지역 복구 지원 및 나눔 실천에 앞장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성금은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공사 임직원들이 3주간 자율적으로 참여한 모금 활동을 통해 마련됐다.
이병진 부산교통공사 사장은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과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공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국가를 위한 따뜻한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설 명절을 맞아 ‘아름다운 나눔보따리’ 행사를 통해 홀몸 어르신들에게 생필품을 전달했으며,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집 고쳐주기’ 재능기부, 아동·청소년 대상 ‘진로체험’ 교육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강세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emin382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