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적 장소는 일산호수공원…고양연구원 연구 착수
문화·관광 인프라와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문화·관광 인프라와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이미지 확대보기김 의원은 지난달 27일 고양연구원에서 열린 '국립현대미술관 고양관 건립 유치 기본구상' 연구심의평가위원회에 외부평가위원으로 참석했다. 이어 "고양관은 고양시가 보유한 문화·관광 인프라와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어야 하며, 일산호수공원이 최적지”라고 주장했다.
앞서 제294회 고양시의회 임시회 5분 발언을 통해 “스페인 빌바오의 구겐하임 미술관 사례처럼, 현대미술관은 단순 관람 시설을 넘어 관광, 식사, 숙박, 쇼핑까지 지역경제 전반에 걸친 복합 콘텐츠 소비를 유도한다”며 유치 필요성을 역설한 바 있다.
이날 회의에서도 “문화체육관광부가 운영 중인 4개 국립현대미술관 분관에 이어 경기 북부 등 3개 권역에 추가 건립을 검토하고 있다”며, “이번 고양연구원의 연구는 문체부에 유치 타당성을 설득할 핵심 근거 자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영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v40387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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