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일 울산항에서 펼쳐지는 대규모 항만방호 실제훈련 참관
이미지 확대보기울산항만공사는 20일 14시 울산본항 5부두 일원에서 펼쳐지는 대규모 항만방호 실제훈련을 앞두고 오는 13일까지 국민참관단을 모집한다.
참관단 신청은 2016년생 이상 누구나 가능하고 초・중학생의 경우 안전을 위해 반드시 부모와 동행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울산항만공사 누리집이나 공식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특히 올해 훈련에는 민관군 200여 명이 참여해 대규모 군집드론, 페러글라이더 침투, 헬기강하, 건물진입소탕, 해상차단 훈련 등이 예정되어 있어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에게 좋은 참관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변재영 울산항만공사 사장은 “국민이 참여하는 실효성 있는 을지연습이 되기 위해 참여 기관과 긴밀히 협조하여 안전한 을지연습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강세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emin382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