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산업단지는 지난 2014년 7월 산업단지계획 승인 이후 민간개발 방식으로 추진돼 10여 년 만에 준공돼, 바이오·제약 산업 중심의 첨단산업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용인 제일바이오 일반산업단지’에는 음료제조업, 의료용 물질 및 의약품 제조업 관련 기업들이 입주할 수 있으며, 현재 사업시행자인 제일약품(주)와 제일헬스사이언스(주)가 입주를 완료했다.
산업단지 총 면적은 5만 9926.8㎡이며, 이 중 85.9%인 5만 1492.8㎡는 의료용 물질과 의약품 제조업 등을 위한 산업시설 용지로 활용된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용인 제일바이오 일반산업단지 준공이 지역 경제 발전과 첨단 바이오 산업 육성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산업단지의 성공적인 운영과 기업 성장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지은 이형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uk151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