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인상은 경기도와 수원시가 지난 8~9월 각각 개최한 소비자정책심의위원회에서 버스 요금 조정안을 심의·의결한 결과에 따른 것으로, 교통카드 기준 성인 요금은 200~400원가량 오른다.
구체적으로 일반 시내버스와 마을버스는 성인 1,450원에서 1,650원, 청소년 1,010원에서 1,160원, 어린이 730원에서 830원으로 인상되며 시내좌석형 버스는 성인 2,450원에서 2,650원, 청소년 1,820원에서 1,860원, 어린이 1,230원에서 1,330원으로 조정된다.
또 직행좌석형과 광역급행형(M) 버스는 성인 2,800원에서 3,200원, 청소년 1,960원에서 2,300원, 어린이 1,400원에서 1,600원으로 각각 오른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dms79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