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97회 수원특례시의회 제2차 정례회서 2026년 시정연설
이미지 확대보기이 시장은 이 날 열린 제397회 수원특례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2026년도 시정연설을 통해 “2026년 수원시 시정기조는 ‘시민 체감, 수원 대전환’”이라고 밝히며 “수원 대전환을 앞당길 세 가지 핵심 키워드는 문화관광, 첨단과학연구, 시민의 삶”이라고 설명했다.
2026년 수원시 본예산안은 총 3조 5190억 원으로, 2025년 예산(3조 1899억 원) 대비 10.3% 증가했다.
이에 대해 이 시장은 “민선 8기 첫해부터 올해 말까지 2300억 원에 가까운 지방채를 상환하며 아끼고 절약하는 재정 운용 성과를 거뒀다”며 “이 재정 성과를 바탕으로 여·야·정이 함께 시민 체감 숙원사업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수원페이 인센티브 확대에 대한 시민들의 반응이 뜨거웠다”며 “지역상권에 온기가 돌도록 수원페이 발행 확대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수원시의회와 수원시가 지향하는 목표는 시민의 더 나은 삶과 더 행복한 내일을 위한 의회와 행정”이라며 “상생과 협력이 시민 생활 변화에 직결되는 만큼 앞으로도 시민 요구에 대한 해법을 함께 찾고 논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dms79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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