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혁신·협업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한 해 동안 시정 전반에서 창의적 혁신과 협업을 통해 성과를 창출한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조직 내 혁신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달 31일 열렸다.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모해 서면 심사를 통과한 10건의 사례가 본선에서 발표됐으며, 최종 심사를 통해 최우수 1팀, 우수 3팀, 장려 6팀이 선정됐다.
본선에서 발표된 주요 우수사례는 △적극적 지침해석과 대안 제시로 재랭이고개 회전교차로 설치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지적측량 원격입회시스템 구축 △로봇을 활용한 업무 프로세스 자동화 등 10건이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이번 경진대회는 직원들이 직접 추진한 혁신 성과를 한자리에 모아 공유하고 서로 배우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과 협업을 통해 더 효율적이고 열린 시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이지은 이형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uk15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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