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프로그램인‘국악한마당’, ‘스쿨오브밴’ 등 관람
이미지 확대보기25일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이 의원은 이번 행사에서 펼쳐진 학생들의 끼와 열정을 격려하며, 학교 예술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서울시교육청이 주최한 이번‘2025 서울학생 예술몽땅 페스티벌’은 서울 학생들에게 예술 활동 발표 기회를 제공해 예술적 감수성을 함양하고 교육 공동체가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새날 의원은 개막 프로그램인‘국악한마당’, ‘스쿨오브밴’ 등을 관람했으며, 행사장 내 마련된 갤러리를 둘러보며 미술 작품을 출품한 학생 및 지도 교사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어 “예술교육은 학생들의 창의력과 인성을 기르는 미래 교육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학교 안팎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향유하고 자신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서울시의회 차원에서도 관련 정책 지원과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현장 공연뿐만 아니라 서울학교예술교육 유튜브 채널‘예몽TV’를 통해 실시간 스트리밍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학부모와 시민들도 온라인으로 함께 참여하며 학생들의 끼와 열정을 응원했다.
노춘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vanish119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