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경철 회장, "앞으로도 열정과 사랑을 바탕으로 더 나은 문화 공동체로 나아가겠다"
두드림2020문화센터(회장 하경철)가 창립 6주년을 맞아 지난 6일 팔레스호텔에서 기념식 및 송년의밤 행사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미지 확대보기2019년 작은 동아리로 출발한 두드림2020문화센터는 제주의 문화와 예술을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체로 성장하며, 그동안 어려운 시기에도 다양한 봉사 활동과 문화 나눔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가치를 전해왔다.
하경철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회원 한 분 한 분의 노고로 두드리면 열린다는 마음으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열정과 사랑을 바탕으로 더 나은 문화 공동체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강경문·정민구 의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정민구 의원이은 축사를 통해 "두드림2020문화센터의 창립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강경문 의원 역시 "작년에 이어 올해도 다시 방문하게 되어 뜻깊다"며, "가족 같은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지역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콘텐츠를 만들어가는 단체가 되길 바라며, 필요한 지원을 위해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두드림2020문화센터는 앞으로도 지역민에게 더 많은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며 제주의 문화예술 저변 확대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윤재정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n123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