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교육은 아동학대 예방과 아동권리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인공지능을 활용한 담당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아동복지시설을 운영하면서 꼭 필요한 아동학대 예방, 아동권리 교육이 중점적으로 다뤄졌으며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아동복지시설 운영이라는 주제의 역량강화교육도 함께 이뤄졌다.
김영식 복지국장은 “시는 모든 아동을 온전한 인격체로 존중하고 아동친화도시로서 자녀안심돌봄 서비스와 마을중심의 돌봄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동복지시설 종사자의 근무환경을 개선해 아동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영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e6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