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과 생명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위험 시 작업중지 요청 적극 수용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는 캠코 공공개발사업 현장의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발주처·시공사·건설사업관리자 등 각 업무 관계자의 안전 집행 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안전에 대한 공동의 책임과 실천의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코는 ‘공공개발사업 안전 원팀(One-Team) 실천 결의문’을 통해 근로자의 안전과 생명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는다는 원칙을 재확인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3대 핵심 과제에 뜻을 모았다.
실천 결의문에는 △안전하지 않으면 작업하지 않는다는 ‘타협하지 않는 안전’ 원칙 준수 △위험 상황 시 근로자의 실질적인 ‘작업 중지권’ 보장 방안 △스마트 안전 장비 도입 등 ‘선제적 예방 활동’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 등의 내용이 담겼다.
오장석 캠코 공공개발부문 총괄이사는 “건설현장의 안전은 모든 관계자가 서로 존중하고 협력할 때 비로소 완성될 수 있다”며, “캠코는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모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건설 문화를 조성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강세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emin382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