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1억원 투입 오는 20일부터 시범운영
이미지 확대보기이번에 조성한 공영주차장은 관내 정왕동 큰솔공원에 있으며, 시범운영 기간에는 무료이며 오는 2월 중부터 유료로 전환될 예정이다. 시범운영을 통해 큰솔공원 공영주차장 이용 행태 등을 파악한 뒤 요금 체계와 정기권 배정일 등을 결정할 계획이다.
큰솔공원 인근은 다가구 주택 등이 밀집한 주거지역으로, 상시적인 주차 수요에 비해 주차 공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해 도로변 불법 주정차가 만연했던 지역으로 특히 야간 시간대에는 도로 양측은 물론 이중ㆍ삼중 주차가 빈번하게 발생해 차량 통행에 큰 불편을 초래해 왔다.
이에 시는 도비 20억원과 특별교부세 2억원, 총사업비 61억원을 투입해 지난 2024년 12월부터 약 1년간 진행돼 이번에 마무리됐다.
유영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e6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