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진의료재단 분당제생병원, 국민은행과 상생 발전·임직원 복지 증진 MOU
이미지 확대보기지난 7일 나화엽 분당제생병원장(왼쪽부터), 전종훈 대진의료재단 사무국장, 한성수 국민은행 서현동 지점장이 KB국민은행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분단제생병원 대진의료재단 분당제생병원이 국민은행과 상생 발전 및 임직원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양 기관은 임직원의 복지증진을 위한 금융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공동의 발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협력방안과 상호지원을 약속했다.
국민은행 서현동 한성수 지점장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기업과 의료기관이 상생하여 서로가 발전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분당제생병원 나화엽 병원장은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경기 동남부 지역 거점병원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분당제생병원은 지역사회 내 의료기관을 비롯해 성남시약사회, ㈜마이다스아이티, 롯데백화점 분당점 등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건강증진과 발전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dms799@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