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2일 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챌린지는 대한민국 핵심 전략산업인 반도체 경쟁력을 지켜야 한다는 문제의식에서 시작된 릴레이 캠페인이다.
박두형 의장은 이를 특정 지역이나 개별 사업을 옹호하기 위한 움직임이 아닌, 국가 산업 경쟁력과 미래 성장 기반을 지키기 위한 공적 책임의 실천으로 인식하고 참여했다.
박 의장은 “반도체 산업은 국가 경제와 안보, 미래 세대의 일자리와 직결된 전략 산업”이라며, “이를 지역 갈등이나 정치적 공방의 대상으로 삼는 것은 국가적으로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며 “정책은 속도와 신뢰가 핵심인 만큼, 정치논리에 흔들리기보다 국가경쟁력이라는 기준 아래 일관되게 추진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끝으로 박 의장은 "송전선로 등 기반시설 구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지역 피해는 의회 차원의 정책적 보완 요구를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고 밝히며, 다음 챌린지 주자로 양평군의회 오혜자 의장을 지목했다.
이지은 문재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h690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