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16일부터 18일까지 임시 휴관, 19일부터 정상 운영
지난해 리뉴얼 후 인천의 새로운 랜드마크 시민 발길 북적
평일은 오전 10시, 주말엔 오후 1시부터…밤 9시까지 개방
지난해 리뉴얼 후 인천의 새로운 랜드마크 시민 발길 북적
평일은 오전 10시, 주말엔 오후 1시부터…밤 9시까지 개방
이미지 확대보기송도지타워 33층 위치한 홍보관은 전면이 유리로 둘러싸여 송도국제업무지구와 센트럴파크, 워터프런트 등 송도의 전경을 파노라마처럼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지난해 리뉴얼을 통해 IFEZ의 역사와 현재, 미래 비전을 최신 디지털 콘텐츠와 사진·전시물 등으로 새롭게 구현해, 인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7월 8일 재개관 이후 월 평균 1만 3,000여 명이 방문할 정도로 인기 명소다. 또한, 외국인 투자자와 국빈은 물론 국내외 기관·단체 방문이 잇따르며 투자유치와 글로벌 홍보 플랫폼으로서 역할도 하고 있다.
홍준호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 직무대행(차장)은 “홍보관은 송도의 아름다운 전경을 감상하며, 인천의 비전과 미래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설 명절 동안 뜻깊은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며, 이후 많은 방문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IFEZ 홍보관은 지난 2015년 3월 개관한 시설로 인천경제자유구역의 개발 역사와 미래 비전을 살펴볼 수 있다. 10년 만인 지난해 7월 단장을 마치고, 글로벌 홍보 플랫폼이 됐다.
김양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pffhgla11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