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 전 분야 순위권, 상사업비 및 포상금 총 6억 1,340만 원
이미지 확대보기인천시 남동구가 인천시 주관 ‘2025년도 군·구 행정실적 종합평가’ 결과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가장 많은 상사업비와 포상금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뤘다.
24일 구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인천시 주요 시책 중 군·구가 수행하는 위임사무 및 보조금 시책사업 등 7개 분야, 35개 일반시책에 대한 정량·정성평가로 진행됐다.
평가 결과 남동구는 총 7개 분야 중 환경녹지와 경제 등 2개 분야 전체 1위를 포함해 전 분야에서 고르게 순위권에 진입했다.
남동구는 이를 통해 분야별 우수기관 상사업비 5억 7,562만 원과 시책별 포상금 3,778만 원을 확보했다. 이는 인천시 10개 군․구 중 가장 큰 규모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군·구 평가 2년 연속 상사업비 최다 확보는 전 직원과 주민이 하나 되어 일궈낸 결실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매우 크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확보된 재원 은 동 방문 현장에서 수렴한 주민 건의 사항을 해결하고, 구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다양한 사업에 사용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양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pffhgla11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