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행정안전부는 지방자치단체의 자율적 혁신 역량을 강화하고 주민이 체감하는 성과 창출을 유도하기 위해 매년 혁신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2025년 평가는 △기관 혁신 역량 △혁신 성과 △자율지표 등 3개 영역, 10개 세부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됐다.
시는 전반적인 지표에서 고른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기관장의 혁신 리더십 △혁신활동 참여 및 성과 확산 노력 △주민 소통·참여 강화 △민관 협력 활성화 △AI·디지털 기술 활용 서비스 향상 △조직 문화 개선 및 행정 내부 효율화 등 6개 항목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 정책을 꾸준히 추진한 결과 4년 연속 우수기관이라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행정 전 분야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디지털 행정 고도화와 주민 참여 기반 정책 확대를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지은 이지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tn31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