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9일까지 신청, 청년 장기근속·기업 고용안정을 위해 총 80명 지원
이미지 확대보기전남 청년 근속장려금 지원사업은 도비 보조사업으로 중소기업 등에 정규직으로 취업해 근속 중인 청년 80명과 해당 청년을 채용 및 고용하고 있는 기업에 4년간 최대 2,000만원(청년 1,500, 기업 500)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5인 이상 300인 미만인 순천시 소재 기업과 해당 기업에서 정규직으로 근무 중인 만 18~45세 순천시 거주 청년으로 기업이 신청하면 적격 여부 확인 및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하며, 지원 한도는 기업당 최대 10명(피보험자 수의 30% 이내)이다.
근속장려금 지급 대상자로 선정되면 고용보험 가입 연도를 기준으로 △1년 차 500만 원(청년 300, 기업 200) △2년 차 450만 원(청년 300, 기업 150) △3년 차 550만 원(청년 400, 기업 150) △4년 차 500만 원(청년)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청년에게는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기업에는 고용안정 기반을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선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assion1256@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