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지역 신규 견학지 체험···‘아이 바다패스 당일 코스
이미지 확대보기'인천 아이(i)바다패스'와 연계한 견학은 인천시민이라면 단돈 1,500원으로 서해 최전방 북방한계선(NLL) 인근 안보 현장을 당일 코스로 체험할 수 있다. 견학지 코스는 안보교육장,평화공원, 조기역사관 등이다.
특히, 서정우 하사 묘표 보존지, 평화전망대, 포7중대를 차례로 방문하게 되는데, 평화와 안보의 중요성을 인식하도록 기획했다. 기존에는 1박 이상 체류해야만 가능했지만, 당일 코스로 체험할 수 있다. 접근성이 크게 향상됐다.
인천시에 따르면 연평도 견학은 회차당 15명 이상 20명 이내로 진행된다고 전했다. 전문 서포터즈와 연평부대의 안보 브리핑이 함께 제공되는데, 견학은 깊이가 있는 현장 체험이 가능해졌다는 것이 주최 측 설명이다.
채경식 시 자치행정과장은 “상시 운영 전환으로 다수의 시민들이 안보 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게 됐다”라며, “인천 섬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평화의 소중함을 체험하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와관련, 현장견학은 인천시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단체와 타 시·도민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연평도 코스는 회차당 15~20명, 기타 견학지는 20명 이상으로 운영되며, 45인승 대형버스와 전문 서포터즈가 가이드 역할로 동행한다.
김양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pffhgla11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