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시는 지난 6일 실·국·소·원장과 공약사업 추진 부서장 등 간부 공무원 35명이 모여 민선 8기 출범 이후 추진해 온 공약사업의 진행 상황을 분석하고 향후 추진 계획을 점검했다고 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전체 공약사업 159건 가운데 114건이 완료됐으며 43건은 정상 추진 중으로, 공약 추진율은 98.7%를 기록했다.
현재 박달스마트시티 복합 문화도시 조성과 월곶~판교선 조기 완공 등 주요 사업도 계획에 따라 추진되고 있다.
한편 시는 분기별 공약사업 점검과 반기별 보고회를 통해 추진 상황을 관리하고 있으며, 시정현장평가단의 평가와 의견도 정책 추진 과정에 반영하고 있다.
이지은 이형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uk151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