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시는 저소득 주민의 의료 접근성 보장을 위해 총 6억 300만 원의 예산을 투입, 올해 12월까지 건강보험료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지역가입자 가운데 최저보험료 이하를 납부하는 생계·주거·교육급여 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으로, 해당 가구에는 건강보험료와 노인장기요양보험료 전액이 지원된다.
그동안 보험료 체납으로 의료 서비스 이용이 제한되는 사례가 발생하면서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지원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지은 이형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uk151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