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시는 지난 20일 중리근린공원에서 ‘중리지구 다목적실내체육관 건립 사업’ 착공식을 열고 공사에 착수했다고 23일 밝혔다.
체육관은 총사업비 130억 원을 투입해 부지 4,000㎡에 연면적 약 2,530㎡,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되며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 공간으로 마련된다.
시는 인구 유입이 늘고 있는 중리택지지구의 체육시설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시민 건강 증진과 여가활동 기반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준공은 오는 2027년 5월 목표다.
제3호 공공개방주차장은 이천농협이 제공한 부지를 활용해 총 112면 규모로 마련됐으며, 지난 20일부터 시민에게 무료 개방됐다.
공공개방주차장은 민간 유휴부지를 활용해 시민에게 주차 공간을 제공하고, 토지 소유자에게는 재산세 비과세 혜택을 주는 민관 협력 방식으로 운영된다. 부지 매입 없이 조성된 만큼 비용 효율성도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이지은 문재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h69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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