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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창신대, 지역 자립준비청년 정착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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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창신대, 지역 자립준비청년 정착 지원

굿네이버스와 비학위과정 운영
자립준비청년 사회 정착 지원
“실무 역량과 취업경쟁력 강화”
부영그룹은 창신대 RISE사업단이 지난 16일 굿네이버스 경상남도자립지원전담기관과 ‘2026년도 RISE 비학위과정 공동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합성동 창신대학교. 사진=부영그룹이미지 확대보기
부영그룹은 창신대 RISE사업단이 지난 16일 굿네이버스 경상남도자립지원전담기관과 ‘2026년도 RISE 비학위과정 공동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합성동 창신대학교. 사진=부영그룹
창신대학교가 지역사회 자립준비청년 지원에 나선다.

부영그룹은 창신대 RISE사업단이 지난 16일 굿네이버스 경상남도자립지원전담기관과 ‘2026년도 RISE 비학위과정 공동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주거생활과 성공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자립준비청년 주거생활 코치 전문가 과정’을 원활하게 운영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수료생들은 지역 주거생활 코치 인력풀에 등록돼 자립준비청년의 주거 정착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에 전문가로 참여하게 된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자립준비청년 지원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및 실습 프로그램 공동 운영, 현장 중심의 자립지원 협력체계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윤상환 창신대 RISE사업단장은 “현장실습 기반의 비학위과정 운영을 통해 지역 청년들의 실무 역량과 취업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영그룹은 2019년 창신대학교의 재정기여자로 참여한 이후 매년 신입생 전원에게 1년 전액 장학금(간호학과 50%)을 지급하는 등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성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eirdi@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