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KBO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2026 신한 쏠 KBO리그 개막전에 맞춰 이 같은 캠페인을 한다고 이날 밝혔다.
캠페인은 이날 개막전이 열리는 잠실(KT 위즈-LG 트윈스), 인천(KIA 타이거즈-SSG 랜더스), 대전(키움 히어로즈-한화 이글스), 대구(롯데 자이언츠-삼성 라이온즈), 창원(두산 베어스-NC 다이노스) 등 5개 구장에서 진행된다.
각 구장 전광판을 통한 캠페인 이미지와 안내 메시지를 통해 건전한 관람 문화 조성과 암표 거래 근절의 필요성을 알린다.
이번 캠페인은 정부와 스포츠 단체가 함께 협력해 암표 거래에 대한 우려에 대한 대응에 나선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KBO는 앞으로도 10개 구단 및 관계 기관과 협력해 소셜미디어(SNS) 홍보 등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