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도 창원·고성·하동·진주 오가며 빡빡한 일정 소화
이미지 확대보기김 후보는 휴일인 29일 이른 새벽부터 지역 서민 경제의 흐름을 가장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마산 번개시장'을 찾아 시민들의 체감 경기를 직접 들었다.
김 후보는 "정부 차원의 민생 회복을 위한 다양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지만 현장에서 체감되는 변화까지 이어지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그 연결 고리를 경남에서 확실히 만들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정치는 결국 사람의 삶을 바꾸는 일이고, 그 출발점은 현장"이라며 "도민의 일상 속에서 답을 찾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내겠다"고 강조했다.
이미지 확대보기김 후보는 오후에는 진주로 이동해 명석면 누리누에공원에서 열린 식목행사에 참여했다. 김 후보는 "나무를 심는 것은 미래를 준비하는 일"이라며 "민생뿐만 아니라 건강과 환경까지 도민의 삶 전반을 책임지는 도정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임승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isj682013@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