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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시에나 1R]1.고지원 -5, 2.김서아 -4, 5.이예원 -3, 14.박성현 -2, 48.유현조 +1, 62.유현주 +2, 82.노승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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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시에나 1R]1.고지원 -5, 2.김서아 -4, 5.이예원 -3, 14.박성현 -2, 48.유현조 +1, 62.유현주 +2, 82.노승희 +3

-SBS골프, 3일 오전 11시부터 2라운드 생중계
이예원. 사진=KLPGA 박준석 포토이미지 확대보기
이예원. 사진=KLPGA 박준석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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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경기)=안성찬 대기자]경쟁자끼리 한조에서 플레이를 하다보면 도움이 되는 선수가 있고, 함께 무너지는 선수가 있고, 유독 한 선수만 치고 나가는 경우가 있다.

초대 챔프를 가리는 더 시에나 오픈 첫날 경기가 그랬다.

2일 경기도 여주의 더 시에나 벨루토 컨트리클럽(파72·6586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신규 대회 더 시에나 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 8000만원) 1라운드.

첫날 '흥행조'였던 이예원(메디힐), 방신실(KB금융그룹), 노승희(리쥬란)조에서는 이예원이 빛을 발했다.

이예원은 3언더파 69타로 공동 5위에 올랐지만, 방신실은 장타의 위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2오버파 74타로 공동 62위, 노승희 3오버파 75타로 공동 82위에 그쳤다.

해외투어 개막전 리쥬란 챔피언십에서 첫 우승한 임진영(대방건설)이 지난해 상금왕 홍정민(한국토지신탁), 대상을 수상한 유현조(롯데)를 압도했다.

임진영은 2언더파 70타로 공동 14위를 마크했지만 유현조는 1오버파 73타로 공도 48위, 지난해 3승을 올린 홍정민은 4오버파 76타로 공동 95위에 그쳐 컷 탈락을 걱정하게 됐다.

팬들을 몰고 다닌 안지현(메디힐), 김재희(SK텔레콤), 유현주(두산건설 위브)조에서는 안지현이 돋보였다. 안지현은 3언더파 69타로 공동 3위를 차지했지만 김재희는 1오버파 73타로 공동 48위, 유현주는 2오버파 74타로 공동 62위에 그쳤다.

SBS골프는 3일 오전 11시부터 2라운드를 생중계 한다.
유현조. 사진=KLPGA 박준석 포토이미지 확대보기
유현조. 사진=KLPGA 박준석 포토

▲1라운드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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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현. 사진=KLPGA 박준석 포토이미지 확대보기
안지현. 사진=KLPGA 박준석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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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준. 사진=KLPGA 박준석 포토이미지 확대보기
박혜준. 사진=KLPGA 박준석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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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갤러리들이 선수들을 뒤따르며 응원을 하고 있다. 사진=KLPGA 박준석 포토이미지 확대보기
첫날 갤러리들이 선수들을 뒤따르며 응원을 하고 있다. 사진=KLPGA 박준석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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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경. 사진=KLPGA 박준석 포토이미지 확대보기
박현경. 사진=KLPGA 박준석 포토

※A=아마추어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