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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전국 봄비 오전까지…오후부터 맑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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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전국 봄비 오전까지…오후부터 맑아져

4일 벚꽃 축제가 열리고 있는 강원 양양군 양양읍 송암리 일원을 시민과 관광객들이 우산을 쓰고 걷고 있다. 사진=연합뉴스이미지 확대보기
4일 벚꽃 축제가 열리고 있는 강원 양양군 양양읍 송암리 일원을 시민과 관광객들이 우산을 쓰고 걷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6일 전국에 비가 내리다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전날 밤 중부지방에서 시작된 비는 6일 새벽 전라권과 경북 중북부로, 오전에는 전국으로 확대되겠다. 수도권은 오전 중, 그 밖의 지역은 오후 들어 대부분 비가 그칠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전북·부산·울산·경남, 대구·경북 5~20㎜, 울릉도·독도 5~10㎜, 제주도는 5㎜ 안팎이다. 수도권과 충청, 강원 내륙 등도 5~20㎜의 비가 예보됐다.

비가 내리는 동안 돌풍과 천둥·번개, 싸락우박이 동반될 수 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7~12도, 낮 최고기온은 13~19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는 전국이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황효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yojuh@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