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최민욱은 지난 4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1라운드 12언더파, 2라운드 9언더파를 쳐 최종합계 21언더파를 적어내 우승상금 2000만원을 받았다.
1라운드 단독 선두로 마친 최민욱은 최종라운드 전반 9개 홀에서만 7개의 버디를 잡아냈고, 후반 난도 높은 홀에서도 파 세이브로 타수를 지키며 최종 21언더파, 2위와 무려 4타차 우승해 14승으로 G투어 최다승 공동 2위에 올랐다.
최민욱은 “최근 성적이 잘 나오지 않아 스트레스가 많았는데 오히려 고민 끝에 건강도 챙기면서 경기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게 행복한 골프를 할 수 있는 방법인 걸 깨달았다. 앞으로도 행복한 골프를 하며 좋은 모습 보여 드리겠다”라고 우승 소감을 말했다.
이번 대회 파이널 라운드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낸 선수에게 시상하는 '마이캐디 18홀 최저타상'은 최종 라운드 11언더파를 기록한 강승현에게 돌아갔다.
김윤성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s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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