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학부모정책 모니터단’ 2566명 공개 모집
이미지 확대보기도교육청은 ‘2026년 경기 학부모정책 모니터단’을 공개 모집하고, 학부모·학교·교육청을 잇는 협력형 소통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이번 모니터단은 교육정책의 기획부터 실행, 평가에 이르기까지 전 단계에 학부모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운영된다. 이를 통해 정책의 실효성과 현장 적합성을 높이고, 교육 수요자의 관점을 보다 체계적으로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도교육청은 모니터단 운영을 통해 학부모와 교육기관 간 소통을 강화하고, 정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해 반영할 계획이다.
활동 기간은 2026년 5월부터 2027년 2월까지이며, 신청 접수는 4월 27일까지 진행된다. 최종 선정 결과는 5월 8일 개별적으로 안내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부모는 ‘학부모 온(On)누리’ 누리집에 가입한 뒤 온라인으로 신청하고, 개인정보 제공 동의서를 제출하면 된다.
모니터단에 선발되면 교육정책과 관련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주요 역할은 △온라인 설문조사 참여 △교육정책 및 학부모 대상 프로그램 모니터링 △정책설명회, 토크콘서트, 간담회에서 의견 제안 등이다.
도교육청은 이번 모니터단 운영을 통해 학부모 중심의 정책 소통을 한층 강화하고, 다양한 현장 의견을 정책에 체계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dms79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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