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공헌협회에 ‘멜라 TXA 선세럼’ 전달
이미지 확대보기7일 아로셀에 따르면, 아로셀은 지난 31일 본사에서 국내 구호단체 국가공헌협회와 기부 전달식을 갖고, 자사 대표 제품인 '멜라 TXA 선세럼' 약 1천만 원 상당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에 나선 것은 나라를 위해 한 몸 바친 국가유공자들의 희생을 기리고, 고령의 어르신들이 일상 속에서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기 위해서다.
기부 제품인 '멜라 TXA 선세럼'은 자외선과 열, 기미를 한 번에 잡는 3중 기능성 선케어 제품이다. 유명 유튜버들의 잇따른 호평과 함께 국가대표 선수들도 즐겨 사용할 만큼 효능을 인정받고 있다. 아로셀은 고령의 유공자 어르신들이 겪기 쉬운 검버섯 등 색소 질환 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이 제품을 선정했다.
아로셀 관계자는 "국가유공자분들의 희생과 헌신 덕분에 오늘의 우리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기부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작은 출발점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사회 각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멈추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아로셀은 앞으로도 바이오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제품 경쟁력과 함께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병행하며,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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