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시는 지난 6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를 방문해, 세교2지구 내 공공청사 부지(재정경제부 소유)를 궐동지구대 이전 부지로 활용할 수 있도록 조속한 관리전환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이권재 오산시장과 시 관계자, 오산경찰서 관계자, 세교2 호반써밋라포레 입주자대표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국회에서는 국민의힘 소속 임이자 재정경제기획위원장과 박수영 국회의원(간사), 유상범 원내수석 등이 함께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세교2신도시 주민들 사이에서 생활 및 치안 인프라 부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해 지구대 신설이 시급한 만큼, 비축부동산 관리전환이 빠르게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해달라”고 건의했다.
한편 비축부동산은 정부가 향후 행정 수요에 대비하고 공익 사업에 필요한 토지를 원활히 공급하기 위해 사전에 확보해 둔 국유재산을 의미한다.
이지은 이지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tn311@naver.com





















![[특징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6% 급등 '훨훨'...주가 150만원 돌...](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40718164306467edf69f862c1182357321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