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더불어민주당은 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도 중앙당사에서 경기지사 본경선 개표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결정됐다고 밝혔다.
추 후보는 지난 5일부터 이날까지 진행한 본경선 투표에서 과반을 득표했다.
민주당의 경기지사 후보 경선은 추 후보와 현 경기지사인 김동연 예비후보, 민주당 의원인 한준호 예비후보 간 3파전으로 치러졌다.
대구 출신인 추 후보는 당내 최다선(6선) 의원으로 문재인 정부에서 법무부 장관을 지냈다. 그는 판사로 재직하다 1995년 새정치국민회의 총재였던 김대중 전 대통령의 권유로 정치에 입문했다.
2016년 민주당 대표에 당선됐으며 당시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정국을 진두지휘했다.
22대 총선에선 경기 하남갑에 출마해 승리했고 최근까지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을 지내며 민주당의 검찰 개혁 법안과 사법 3법(법왜곡죄·재판소원·대법관 증원) 논의를 주도했다.
성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eirdi@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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