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아침 최저기온은 8∼12도, 낮 최고기온은 18∼26도로 평년기온(최저 7∼13도, 최고 19∼24도)과 비슷한 수준으로 예보됐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까지 벌어질 전망이어서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서울과 충청권·경북권·전북 내륙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으나, 비가 내리면서 건조특보가 해제되는 곳이 있겠다.
대전·충남 남동 내륙에는 이른 새벽에 비가 내리겠다.
그 밖의 충청권과 강원 남부에는 새벽에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이날 대전·충남 남동 내륙에는 5㎜ 안팎의 비, 울릉도·독도에는 10∼30㎜의 비가 내리겠다.
30∼1일 이틀간 예상 강수량은 충북 남부·전북 동부·전남 동부 5㎜ 안팎, 부산·울산·경남·대구·경북 5∼10㎜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