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3일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1·7361야드)에서 열린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총상금 14억원, 우승 상금 7억원).
바로 5번홀(파5·544야드)이다.
한조에서 우승 경쟁을 하고 있는 양지호(스릭슨), 아브라함 앤서(멕시코), 배상문(키움증권).
배상문의 어프로치는 짧아 그린에 못미쳐 칼라에 떨어졌다. 그런데 퍼터로 친 볼이 살살 굴러 홀을 찾아가 버디가 됐다.
3온 시킨 앤서의 퍼트 역시 라인을 잘 타고 홀속으로 사라졌다. 버디였다.
3명이 한 홀에서 4타를 줄였다.
양지호는 12언더파, 앤서는 7언더파, 배상문은 4언더파로 스코어가 줄어드는 순간이었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