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골프포토]"음, 믿을만 하군"...버디를 잡은 뒤 퍼터를 바라보는 양지호...코오롱 한국오픈
이미지 확대보기양지호가 버디를 잡은 뒤 퍼터를 바라보고 있다. 사진=천안(충남) 강병구 기자 [천안(충남)=강병구 기자]선두를 달리고 있는 양지호(스릭슨)가 24일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1·7361야드)에서 열린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총상금 14억원) 최종일 4라운드에서 버디를 잡고 퍼터를 흐뭇하게 바라보고 있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