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도희는 26일~27일 전남 강진군 다산베아채 골프앤리조트 다산-베아채코스(Par72)에서 열린 2026 다산베아채 골프앤리조트 점프투어 with SBS골프 6차전(총상금 3000만원)에서 1라운드 2언더파 70타, 2라운드 7언더파 65타를 쳐 합계 9언더파 135타를 적어 두번째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2개 대회 연속 우승한 김도희E는 “2개 대회 연속 우승은 정말 상상 못했다. 이번 대회를 앞두고 100~120m 거리의 샷 연습에 매진했는데 그 노력이 이번에 빛을 발한 것 같다. 그리고 3~4M 내외의 퍼트가 결정적인 순간마다 잘 떨어져 준 것도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햇다.
조등학교 4학년때 골프를 시작한 김도희는 지난해 5월 국내 아마추어 선수 육성을 위해 개최된 2025 오로라 퀸즈컵에서 우승하면서 KLPGA투어 2025 오로라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에 추천선수로 출전해 61위를 기록했다.
김윤성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s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