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숙박+조식+18홀+카트비' 15만원
-월요일 여성데이 카트비 포함해 8만원
-월요일 여성데이 카트비 포함해 8만원
이미지 확대보기청정지역 전북 유일의 페어웨이가 그린에 사용하는 벤트그래스로 조성한 장수골프&리조트(대표이사 이용규)가 주중에 27홀 이벤트를 마련하고 골프마니아들에게 손짓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정상가 19만3750원을 카트비를 포함해 15만원으로 초청한다.
오전 6시40분 이전에 티오프를 하기 때문에 시원한 시간대에 플레이를 할 수 있다.
매주 월요일에 라비다클럽 여성데이를 운영하는데, 카트비 포함해 8만원이다. 라운드를 마치면 레스토랑에서 중식도 제공한다. 티오프 시간은 7시1분, 8분, 15분 등 인, 아웃 3팀씩이다.
2인 라운드도 실시한다.
주중 오전 5시부터 7시29분까지는 카트비 포함해 15만원, 7시30분에서 8시까지는 17만원이다.
주말은 오전 5시~7시29분까지 20만원, 오전 7시30분~전 8시까지는 25만원이다.
이미지 확대보기별이 빛나는 '밤 골프패키지'는 오전 7시30분 이전에 티오프 하면 1박1일은 15만원으로 숙박+조식+18홀+카트비 포함이다. 2부는 17만원이다.
1박2일은 36홀 그린피+카트+숙박+중식+석식(바비큐)는 37만원이다. 1일차는 2부, 2일차는 오전 7시30분 이전에 플레이를 한다.
2박3일은 55만원으로 54홀 그린피+카트+숙박2일+조식 2회+ 석식1회(바비큐 포함) 등이다.
입장횟수에 따라 '노캐디'도 가능하다.
장수CC는 여름철에 온도가 3도 이상 내려가 쾌척한 온도에서 라운드를 할 수 있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