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물품은 충남이동노동자종합지원센터에 전달됐다. 시 서령상가 일원에 마련된 무인쉼터는 배달 종사자, 대리 운전기사, 택배기사 등 누구나 QR코드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2023년 9월 문을 연 쉼터는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정수기, 냉난방기, 휴대전화 충전기, 소파 등이 설치돼 있다.
이용자 수는 024년 1만 5,000여 명에서 2만 5,000여 명으로 증가했으며, 올해는 1월부터 4월까지 1만여 명이다.
엄정권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astoday@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