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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안양 비산대교, 빛으로 새 단장…야간 명소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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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안양 비산대교, 빛으로 새 단장…야간 명소로 변신

안양 비산대교가 조명을 전면 교체해 본격 점등에 들어가며 새로운 야간 명소로 등장했다. 사진=안양시이미지 확대보기
안양 비산대교가 조명을 전면 교체해 본격 점등에 들어가며 새로운 야간 명소로 등장했다. 사진=안양시
안양시 비산대교가 노후 경관조명을 걷어내고 따뜻하고 화려한 빛을 품은 새로운 야간 명소로 탈바꿈했다. 길이 98m, 너비 26m의 비산대교는 안양의 주요 교통시설로 안양시는 특별조정교부금 8억 원을 확보, 올해 5월부터 2개월동안 새로운 경관 조명을 설치했다. 이번 사업은 단순히 노후 조명을 교체하는 데 그치지 않고 비산대교와 안양천의 공간적 특성을 살려 교량 자체를 하나의 야간경관 자원으로 재구성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dms799@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