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3일 연합회에 따르면 출범 후 첫 행사로 미래 언론인 양성을 위해 학생기자와 주부기자 양성과정을 운영하며 현장 중심의 교육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는 지역 언론사와 전국 기자회원들이 함께 참여했다.
대한기자연합회는 고문단, 교수자문단, 자문위원회, 법률자문단 등 전문 조직을 구성해 언론의 독립성과 공정성을 뒷받침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했다. 자본과 권력에 타협하지 않는 독립 언론정신을 바탕으로 기자들의 권익 보호는 물론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갈 방침이다. 더 나아가 연합회 조직은 전국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유곤 대한기자연합회 이사장은 “대한기자연합회 출범을 위한 모든 준비를 마쳤다”며 “회원과 언론인,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미지 확대보기김양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pffhgla11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