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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골프포토] 이가영을 살린 16번홀의 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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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골프포토] 이가영을 살린 16번홀의 티샷

이가영이 경기도 이천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에서 열린 KLPGA투어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 16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16번 홀에는 홀인원 이벤트가 마련돼 메르세데스-벤츠 E-Class가 부상으로 걸려 있다. 사진=강병구 기자이미지 확대보기
이가영이 경기도 이천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에서 열린 KLPGA투어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 16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16번 홀에는 홀인원 이벤트가 마련돼 메르세데스-벤츠 E-Class가 부상으로 걸려 있다. 사진=강병구 기자
[이천(경기)=강병구 기자]이가영(NH투자중권)이 11일 경기도 이천의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파72·예선 6816야드, 본선 6837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이저 대회 KB금융 락스타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000만 원) 2라운드에서 버디 1개, 보기 4개, 더블보기 1개로 5타를 잃어 합계 6오버파 150타로 전날 공동 29위에서 59위로 밀려났다.

이가영은 이날 16번홀(파3, 171야드)에서 극적인 버디를 골라내 '턱걸이'로 본선에 진출했다.


강병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bk@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