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슨 여사는 반대 신문에 답하는 과정에서 자신이나 마이클의 다른 가족이 그가 약물 남용으로 중독 상태라는 소문을 듣고 본인에게 따졌지만 그의 말년에 한 번도 약물이나 알콜에 취한 것을 본 적이 없다고 증언했다.
AEG 라이브사는 잭슨이 이 회사와 계약에 합의하기 몇 년 전부터 처방약에 의한 약물 중독 문제가 심각했다고 주장해 왔다.
2009년 50세의 나이로 숨진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은 런던에서의 대규모 컴백 쇼를 앞두고 외과용 마취제 프로포폴 과잉 사용으로 숨졌으며 잭슨 가족은 소속사가 약을 처방한 닥터 콘래드 머레이를 고용했고 마이클의 건강 상태를 고려하지 않은 채 연습과 공연에 몰아넣어 죽음에 이르게 했었다며 소송을 제기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