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상품거래소는 현재 신중한 입장을 견지하고 있지만, 정부가 6월에 발표할 성장전략에 자민당의 제안이 채택되면 따르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하지만 통합으로 인한 시너지 효과는 정부의 예상보다 낮을 수 있다는 종전의 주장을 되풀이하고 있다.
한편 증권업계는 종합거래소 신설에 대한 의견이 증가하고 있으며 긍정적으로 보는 현장 목소리가 많다고 주장한다. 증권사들은 일본 금융시장의 국제경쟁력 강화나 편리성 향상을 위해서라도 종합거래소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홍콩거래소가 런던 금속거래소(LME)를 인수하는 등 해외 거래소에서 선물상품 분야의 시장 확대가 급속하게 진행되고 있는 것도 종합거래소를 추진하는 배경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