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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멕시코] 설탕수출 아시아로 다변화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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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설탕수출 아시아로 다변화 모색

◐멕시코 국립지리통계연구소(INEGI), 7월 석유판매 19.4% 감소

- 7월 석유수출은 34억7040만 달러(약 3조5100억원)로 2013년 동월 대비 19.4% 감소, 비석유부문은 8.2% 증가
- 2014년 1~7월 무역적자 12억2900만 달러(약 1조2450억원)로 석유부문의 적자만 9억8000만 달러(약 9929억원)
- 무역에서 석유부문이 차지하는 비율이 높아 적자규모에 영향을 주고 있음

◐멕시코 설탕수출 아시아로 다변화 모색

- 미국은 9월~12월까지 멕시코 수입 설탕에 대해 관세 17% 부가 방침
- 멕시코는 미국과 캐나다 시장이 아닌 다른 설탕시장을 뚫기 위해 아시아를 주목하고 있음
- 국내 설탕생산량은 약 630만톤~640만톤, 국내 소비는 약 430만톤, 나머지 약 190만톤 미국과 캐나다로 수출
- 주요 설탕수출국인 쿠바, 브라질도 북미시장이 아닌 아시아 시장을 목표로 설탕수출 계획 변화 모색

◐2분기 국내총생산(GDP) OECD 34개국 중에 가장 높게 성장

-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지난 4분기별 연속 성장했으며 올해 2분기 1.0%P 상승, 미국의 국내총생산(GDP)도 동일한 비율로 성장
- 그 뒤로 0.9% 성장한 영국, 노르웨이, 헝가리 등이 위치
- 회원국 전체 국내 총생산은 올해 1분기 0.2%, 2분기 0.4%로 직전분기 대비 0.2%P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