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중국에서 1자가 네개 겹치는 11월11일, 오늘(11일)은 싱글스데이, 즉 독신자의 날이다. 세계 최대의 온라인쇼핑업체인 알리바바가 해마다 파격적인 할인 행사를 하는 날로도 유명하다.
알리바바는 올해도 11일 하루 산하 온라인 쇼핑몰인 타오바오, 티몰을 통해 저녁6시 기준 약 450억 위안(한화 약 8조 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알리바바는 11일 중국 내외신 기자들을 초청한 가운데 저장성 항저우시에 있는 본사에서 0시부터 개시한 할인행사 매출 결과 38분 만에 100억 위안 약 1조8천억 원을 넘어서 지난해 같은 시간에 올린 50억 위안의 2배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중국 내외 460여 개 언론사에서 600명가량의 취재진이 몰렸다고 주최 측이 전했다. 알리바바는 이번 행사에 처음으로 한국 언론을 초청했다.




















![[이란 전쟁] 25조 추경 지역화폐 민생지원금 속도전… “지방·취...](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2617105000155e20754742911222116723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