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시이 타다시 사장은 2일 중국 상하이에서 기자들과 만나 “고객의 니즈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중국 기업 인수를 본격화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디지털광고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빅데이터 등 분야의 기업을 인수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는 최근들어 중국에서 급속도로 확대되고 있는 인터넷 광고 및 마케팅 수요를 선점하기 위한 것으로 분석된다.
중국에는 6억 명을 상회하는 인터넷이용자가 있으며, 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인터넷 통신판매가 붐을 이루고 있는 실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