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즈는 유럽을 비롯해 모로코, 케냐, 나이지리아 등 아프리카 여러 국가에도 진출해 있다. 라파즈 나이지리아의 레디믹스(ReadyMix, 레미콘) 사업부에 따르면 ‘소유자와 계약자를 위한 상업용 레디믹스 콘크리트의 혜택’이란 연구보고서를 내놓기도 했다. 또한 주주들은 나이지리아 라고스에 모여 서아프리카 건설현장을 위한 내구성이 우수한 콘크리트 제작에 대해 논의했다.
라파즈 레디믹스 나이지리아는 프로젝트 조력자로서 품질과 혁신, 다음 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환경을 촉진하는 명확한 전략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라파즈는 중요 고객 및 파트너사들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개발을 이뤄내고 있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라파즈 레디믹스 나이지리아는 라파즈그룹의 일원으로서 전 세계에서 고용된 라파즈 직원들로부터 전문지식을 얻고 혁신적인 가치를 공유한다. 즉 자사의 글로벌 네트워크의 적극적 활용을 통해 나이지리아 고객들에게 더욱 개선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독창적인 기회가 많다.
초고강도 콘크리트인 크로놀리아의 경우 라파즈 특허기술에 따른 엄격한 디자인 사양에 맞춰 만들어진다. 크로놀리아는 배칭 후 90분 후면 마르기 때문에 건축공사의 시간을 단축해주는 장점이 있다.
△ Chronolia 로고 및 일반 콘크리트와의 강도 비교 그래프 (출처: 라파즈)
MPa(메가 파스칼): 1메가 파스칼은 1㎡당 100t의 하중을 견딤
라파즈 그룹은 현장품질관리 담당자, 연구소 기술자, 숙련된 공장장, 배처 설비 등 다양한 전문인력과 장비를 갖추고 있다. 라파즈 나이지리아는 앞으로도 최고의 시멘트와 콘크리트를 제조하는 것은 물론 제품가치 향상, 관련 전문 기술 및 솔루션 개발을 위한 투자를 계속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